둘레길 길잡이
스탬프 투어
명예의 전당
신체적 장애가 있는 나로서는 어려움을 느끼지만 성실 근면한 심정으로 묵묵히 걷다보니 어느새 완주하게 되어 감개무량 합니다.
거북이는 오른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