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길, 생태·역사·문화가 어우러진 문화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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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길, 생태·역사·문화가 어우러진 문화순례길
함종호, 김경주 님 (원주시)
작성일 2025.10.18 오후 1:21:18 / 조회수 136 / 작성자 사무처/ ID admin

 

[ 함종호 님 ] : 걸어야만 비로소 알게되는 아름다운 것들... 소풍길로 시작해 굽이길을 지나, 치악산둘레길로 여정은 마침표를 찍었다. 이제 걸어온 길을 다시 되새기며 예쁘고 멋진 곳을 편하게 찾아가겠다. [ 김경주 님 ] : 소풍길과 굽이길에 이어 치악산둘레길을 완보했다. 늦여름 갑작스런 폭우 속에서 걸음을 멈췄을때 한없이 내리던 비를 보며 내 자신이 자랑스러웠다. 걷는 내내 내가 점점 더 좋아지는 시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