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길잡이
스탬프 투어
명예의 전당
치악산 산길에서 일주일동안 행복했습니다. 혼자 오롯이 걸을 때 자연과 깊이 교감합니다. 1코스부터 11코스까지 둘레길 명칭도 모두 외워질만큼 좋았습니다. 꽃 피는 봄이 오면 한번 더 걷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