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길, 생태·역사·문화가 어우러진 문화순례길
이승재 님(대구), 박재우 님(경기), 조성은, 은을희, 조형란 님(서울)
작성일 2025.03.21 오후 4:13:16 / 조회수 215 / 작성자 사무처/ ID admin
이승재 님 : 원주까지 운전해서 오가는 길이 쉽진 않았지만 이렇게 완주 이후에 느끼는 감회가 좋으네요.
은을희 님 : 보람되고 너무 좋았다. 오늘 걸은 11코스 한가터 잣나무숲은 환상적이었고 겨울에 걷다보니 올 겨울 눈이 많이와서 힘들고 조심스러웠다.
조형란 님 : 겨울내내 행복하고 즐거운 걸음이었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