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길, 생태·역사·문화가 어우러진 문화순례길
손가윤 님 (원주시)
작성일 2024.12.23 오후 3:20:49 / 조회수 265 / 작성자 사무처/ ID admin
내가 산을 걸을 때 힘들었지만, 끝나고 나의 기분은 정말 좋았다.
나는 1코스~11코스 중 자작나무길이 가장 좋았다. 그곳에 멀리 퍼져있는 자작나무를 보면 나의 기분이 좋아졌다.
나는 내 친구 내가 보는 멋진 풍경이 좋았다. 1코스~11코스를 걸으며 내가 더 성장하는 기분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