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길잡이
스탬프 투어
명예의 전당
힘들었지만 재밌던것도 있어서 좋았고, 걷기의 실력이 늘어서 좋았다. 그리고 도장을 찍으면 뿌듯했다. 다 모으니까 너무 너무 전보다 더 뿌듯하다! 만약에 더 가도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