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희 님 : 치악산 참 아름답습니다.박영태 님 : 걷기 코스 너무 좋고 관리도 대체로 잘되어 있네요. 수고 많으십니다.
눈쌓인 댓재를 넘고 마지막 금계국 꽃을보며 마무리 아름다운길을 걸으며 자연을 만끽했네요. 뿌듯합니다.
이승재 님 : 원주까지 운전해서 오가는 길이 쉽진 않았지만 이렇게 완주 이후에 느끼는 감회가 좋으네요.은을희 님 : 보람되고 너무 좋았다. 오...
옛길과 마을 길, 숲길 등을 이어지며 최대한 편하게 트레킹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된 치악산 둘레길은 숲길에서 건강의 치유와 많은 기를 ...
즐거웠습니다.
시작은 두려움이었습니다. 그러나 한코스를 하고나니 자신감이었고, 모든 코스를 걸으며 자연에 대한 감사를 배웠습니다. 치악산둘레길을 위해 애...
2024년 치악산둘레길 위에서 웃고,(우는 분도 봤지만) 또 웃었습니다. 감사한 길입니다!
치악산둘레길을 걷기 위해 둘레길 밴드에 가입하고 참여하여 수월하게 완주 할 수 있었습니다.
2025년에도 치악산둘레길에서 즐겁게 걸어볼까요?
건강을 생각해서 둘레길 걷기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제는 마음까지 건강해지는 느낌이 듭니다.푸른산을 보면서 걷노라면, 자연이 주는 선물에 안정...
자연의 아름다움을 몸으로 느끼며 한결 젊어지는 마음의 기쁨입니다.
열한번째 완보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