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길, 생태·역사·문화가 어우러진 문화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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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길, 생태·역사·문화가 어우러진 문화순례길

박서희, 박영태 님 (서울시)

2024. 10. 12. ~ 2025. 06. 07.

박서희 님 : 치악산 참 아름답습니다.박영태 님 : 걷기 코스 너무 좋고 관리도 대체로 잘되어 있네요. 수고 많으십니다.

박서희, 박영태 님 (서울시)
2024. 10. 12. ~ 2025. 06. 07.
박서희 님 : 치악산 참 아름답습니다.박영태 님 : 걷기 코스 너무 좋고 관리도 대체로 잘되어 있네요. 수고 많으십니다.

원유경 님 (경기도)

2025. 02. 23. ~ 2025. 05. 25.

눈쌓인 댓재를 넘고 마지막 금계국 꽃을보며 마무리 아름다운길을 걸으며 자연을 만끽했네요. 뿌듯합니다.

원유경 님 (경기도)
2025. 02. 23. ~ 2025. 05. 25.
눈쌓인 댓재를 넘고 마지막 금계국 꽃을보며 마무리 아름다운길을 걸으며 자연을 만끽했네요. 뿌듯합니다.

이승재 님(대구), 박재우 님(경기), 조성은, 은을희, 조형란 님(서...

2024. 11. 15. ~ 2025. 03. 21.

이승재 님 : 원주까지 운전해서 오가는 길이 쉽진 않았지만 이렇게 완주 이후에 느끼는 감회가 좋으네요.은을희 님 : 보람되고 너무 좋았다. 오...

이승재 님(대구), 박재우 님(경기), 조성은, 은을희, 조형란 님(서...
2024. 11. 15. ~ 2025. 03. 21.
이승재 님 : 원주까지 운전해서 오가는 길이 쉽진 않았지만 이렇게 완주 이후에 느끼는 감회가 좋으네요.은을희 님 : 보람되고 너무 좋았다. 오...

인천정다운산악회

2024. 07. 06. ~ 2025.03. 15.

옛길과 마을 길, 숲길 등을 이어지며 최대한 편하게 트레킹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된 치악산 둘레길은 숲길에서 건강의 치유와 많은 기를 ...

인천정다운산악회
2024. 07. 06. ~ 2025.03. 15.
옛길과 마을 길, 숲길 등을 이어지며 최대한 편하게 트레킹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된 치악산 둘레길은 숲길에서 건강의 치유와 많은 기를 ...

박종성 님 (원주시) 2회완보

2025. 01. 01. ~ 2025. 01. 22.

즐거웠습니다.

박종성 님 (원주시) 2회완보
2025. 01. 01. ~ 2025. 01. 22.
즐거웠습니다.

조미영 님 (원주시)

2025. 01. 07. ~ 2025. 01. 22.

시작은 두려움이었습니다. 그러나 한코스를 하고나니 자신감이었고, 모든 코스를 걸으며 자연에 대한 감사를 배웠습니다. 치악산둘레길을 위해 애...

조미영 님 (원주시)
2025. 01. 07. ~ 2025. 01. 22.
시작은 두려움이었습니다. 그러나 한코스를 하고나니 자신감이었고, 모든 코스를 걸으며 자연에 대한 감사를 배웠습니다. 치악산둘레길을 위해 애...

김미선 님 (원주시) 10회완보

2024. 12. 02. ~ 2024. 12. 31.

2024년 치악산둘레길 위에서 웃고,(우는 분도 봤지만) 또 웃었습니다. 감사한 길입니다!

김미선 님 (원주시) 10회완보
2024. 12. 02. ~ 2024. 12. 31.
2024년 치악산둘레길 위에서 웃고,(우는 분도 봤지만) 또 웃었습니다. 감사한 길입니다!

김종래 님 (원주시)

2023. 01. 01. ~ 2024. 12. 31.

치악산둘레길을 걷기 위해 둘레길 밴드에 가입하고 참여하여 수월하게 완주 할 수 있었습니다.

김종래 님 (원주시)
2023. 01. 01. ~ 2024. 12. 31.
치악산둘레길을 걷기 위해 둘레길 밴드에 가입하고 참여하여 수월하게 완주 할 수 있었습니다.

임선영 님 (원주시) 39회완보

2024. 12. 16. ~ 2024. 12. 30.

2025년에도 치악산둘레길에서 즐겁게 걸어볼까요?

임선영 님 (원주시) 39회완보
2024. 12. 16. ~ 2024. 12. 30.
2025년에도 치악산둘레길에서 즐겁게 걸어볼까요?

이경란 님 (원주시) 3회완보

2024. 11 .05. ~ 2024. 11 .24.

건강을 생각해서 둘레길 걷기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제는 마음까지 건강해지는 느낌이 듭니다.푸른산을 보면서 걷노라면, 자연이 주는 선물에 안정...

이경란 님 (원주시) 3회완보
2024. 11 .05. ~ 2024. 11 .24.
건강을 생각해서 둘레길 걷기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제는 마음까지 건강해지는 느낌이 듭니다.푸른산을 보면서 걷노라면, 자연이 주는 선물에 안정...

송상윤 님 (3회완보)

2024. 09. 01. ~ 2024. 12. 24.

자연의 아름다움을 몸으로 느끼며 한결 젊어지는 마음의 기쁨입니다.

송상윤 님 (3회완보)
2024. 09. 01. ~ 2024. 12. 24.
자연의 아름다움을 몸으로 느끼며 한결 젊어지는 마음의 기쁨입니다.

홍수연 님 (원주시) 11회완보

2024. 09. 01. ~ 2024. 12. 24.

열한번째 완보 신난다^^

홍수연 님 (원주시) 11회완보
2024. 09. 01. ~ 2024. 12. 24.
열한번째 완보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