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산을 걷고자 하셔서 걷기 싫었는데, 중간에 한라산도 정상까지 걸었더니 치악산둘레길은 한라산에 비해 쉬운 것 같다.
등산하는 동안에 친구들이랑 같이 간식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는 시간도 좋았고 등산할때 보이는 풍경이 너무 멋있고 예뻤어 등산하는게 너무 좋았다...
처음 1코스 걸을 때는 너무 힘들어서 죽을 것 같았지만, 계속 걷다보니 쉬어져서 좋았고, 몇몇 코스는 여름에 갔어서 너무 더웠지만 어떤 코스는...
아이들과 함께 걸으니 기쁨이 배가 된다.힘들지만 더 힘내서 걷고, 재잘되는 소리와 노래를 부르며 걸었다.출발때는 불만이 있다가 마지막엔 따라가...
광주에서 원주로 이사와서 기쁘기도 하고, 4년만에 치악산둘레길을 완보하게 되어 더할나이 없이 기쁘네요. 새동네 GSPS 아이들과 함께해서 가능...
문기천 님 : 3친구와 치악산둘레길 2024마무리 완보 즐거운 시간원용욱 님 : 24년도 갑진년의 소중한 한해를 치악산둘레길 3코스로 마무리 ...
이명옥 님 : 결혼과 함께 시작된 치악산둘레길 걷기 프로젝트! 사랑하는 남편과 무사히 완주했습니다. 함께 걸었던 둘레길 곳곳을 떠올리며 결혼 ...
둘레길은 행복하고 재미있는 놀이터~
사계절마다 걷는 사람마다 함께 좋은길로 행복했습니다.
김미정 님 : 어디든 달려갈 준비된 여왕벌 현지인 3인방, 치악산둘레길 14개월만에 완주성공 축하합니다!이수연 님 : 함께여서 행복했던 시간들...
건강한 삶을 위한 선택, 치악산둘레길!
멀리 함께 워킹크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