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길, 생태·역사·문화가 어우러진 문화순례길
명예의 전당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길, 생태·역사·문화가 어우러진 문화순례길

원주시의 깊은 배려로 훌륭한 둘레길을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몇번이고 다시 걷고 싶은 길이기에 기억에 남습니다.

한가지 부족한점은 영월구간에 이정표가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