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길, 생태·역사·문화가 어우러진 문화순례길
명예의 전당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길, 생태·역사·문화가 어우러진 문화순례길

걷기코스가 높낮이, 거리 매우 적당하였고, 10월에는 곱게 물든 단풍도 감상 할 수 있었으며 겨울이 되니 낙엽을 밟는 기분도 매우 좋았음.

봄철에는 반대방향으로 한번 더 완주해보고 싶은 마음임. 

끝으로 좋은 둘레길 코스를 만들어 주신 원주시 관계자분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