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길을 걷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둘레길 중 제일 괜찮고 좋았습니다.
심재욱 :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2026년도 치악산둘레길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걷기는 즐거움
20번째 완보했습니다. 화이팅♡
둘레길을 걸으면서 항상 행복했습니다. "행복한 트레킹"에 감사드립니다.
고향인 원주 치악산 자락을 걸으며 지역 구석구석을 돌아보면서 향토애를 더욱 느낄 수 있었고 고향의 의미를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지난 1년간 아름다운 11코스의 치악산산둘레길을 걸으면서 많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사랑하나봄♥
11코스, 1코스는 어리신들도 걷기 좋은 길이었습니다.
어머니의 평안과 둘째 조카의 수능. 그리고 가족의 건강을 기원하며 걸었습니다.특히 이번에 수능을 보는 이윤선....공부한 만큼 실력 발휘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