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길, 생태·역사·문화가 어우러진 문화순례길
명예의 전당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길, 생태·역사·문화가 어우러진 문화순례길

안성연 님 (군포시)

2021. 09. 10. ~ 2021. 09. 27.

다시 또 기회되면 걷고 싶은 길편안하고 우거진 숲이 너무 좋았다.

안성연 님 (군포시)
2021. 09. 10. ~ 2021. 09. 27.
다시 또 기회되면 걷고 싶은 길편안하고 우거진 숲이 너무 좋았다.

박대순 님 (군포시)

2021 09. 10. ~ 2021. 09. 27.

자연경관이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특히 자작나무숲길, 전나무 숲길등이 인상 깊었습니다.

박대순 님 (군포시)
2021 09. 10. ~ 2021. 09. 27.
자연경관이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특히 자작나무숲길, 전나무 숲길등이 인상 깊었습니다.

김건우 님 (원주시)

2021. 06. 30. ~ 2021. 09. 18.

둘레길 언제 개통하나 많이 기다렸는데개통하고 나니, 걷는 날 맞추기 쉽지 않아 좀 늦은 감 있네요.마음은 상쾌합니다.

김건우 님 (원주시)
2021. 06. 30. ~ 2021. 09. 18.
둘레길 언제 개통하나 많이 기다렸는데개통하고 나니, 걷는 날 맞추기 쉽지 않아 좀 늦은 감 있네요.마음은 상쾌합니다.

임춘희 님 (원주시)

2021. 07. 24. ~ 2021. 09. 25.

치악산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둘레길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임춘희 님 (원주시)
2021. 07. 24. ~ 2021. 09. 25.
치악산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둘레길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손학수 님 (수원시)

2021. 06. 27. ~ 2021. 09. 19.

치악산 둘레길에 야영장이 많더군요. 야영장과 둘레길을 잘 연계하면 아주 좋은 백패킹 트래킹 코스가 될 것 같습니다.

손학수 님 (수원시)
2021. 06. 27. ~ 2021. 09. 19.
치악산 둘레길에 야영장이 많더군요. 야영장과 둘레길을 잘 연계하면 아주 좋은 백패킹 트래킹 코스가 될 것 같습니다.

박영주 님 (원주시) 2회완보

2021. 08. 10. ~ 2021. 09. 24.

자연속 나를 위해 걷자

박영주 님 (원주시) 2회완보
2021. 08. 10. ~ 2021. 09. 24.
자연속 나를 위해 걷자

이성자 님 (원주시) 2회완보

2021. 08. 10. ~ 2021. 09. 24.

미래를 위해 건강하게 걷자!

이성자 님 (원주시) 2회완보
2021. 08. 10. ~ 2021. 09. 24.
미래를 위해 건강하게 걷자!

김효열 님 (원주시)

2021. 09. 03. ~ 2021. 09. 22.

원주의 명품 둘레길로 건강을 챙깁시다.

김효열 님 (원주시)
2021. 09. 03. ~ 2021. 09. 22.
원주의 명품 둘레길로 건강을 챙깁시다.

정충래 님 (서울시)

2021. 07. 10. ~ 2021. 09. 23.

원주굽이길 보다 길 조성이 너무 잘 되어 있어 아주 좋았음.

정충래 님 (서울시)
2021. 07. 10. ~ 2021. 09. 23.
원주굽이길 보다 길 조성이 너무 잘 되어 있어 아주 좋았음.

김학성 님 (원주시)

2021. 06. 26. ~ 2021. 09. 22

좋은 길을 즐겁게 걷기로 해요!

김학성 님 (원주시)
2021. 06. 26. ~ 2021. 09. 22
좋은 길을 즐겁게 걷기로 해요!

정명숙 님 (원주시)

2021. 06. 26. ~ 2021. 09. 22

치악산둘레길 사랑합니다!항상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정명숙 님 (원주시)
2021. 06. 26. ~ 2021. 09. 22
치악산둘레길 사랑합니다!항상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김유성 님 (부천시)

2021. 07. 05. ~ 2021. 09. 19.

내 자신에 먼저 칭찬하고 싶다!한걸음 한걸음 人生의 길을 걸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나의 50대를 치악산을 통해 한걸음 성숙할수 있는 계기...

김유성 님 (부천시)
2021. 07. 05. ~ 2021. 09. 19.
내 자신에 먼저 칭찬하고 싶다!한걸음 한걸음 人生의 길을 걸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나의 50대를 치악산을 통해 한걸음 성숙할수 있는 계기...